ㅎㅅㅎ

피로가 대단히 쌓여있기 때문에 8시 57분에 기상을 했습니다. 하지만 토요일이기 때문에 『オーケー』입니다.

Uniqlo에서 옷을 세 벌 샀는데 월요일에 입은 저 캐릭터 티셔츠 외에는 호텔에 두고 왔습니다. 하루 입는데 3,500엔을 써버렸는데 이것도 뭐 OKAY입니다. 다른 건 두고온 게 없으니 다행입니다.

레몬 뭐였더라랑 도넛 (데워줌)

Tully's Coffee RAYARD Hisaya-odori Park Shop

일본 〒460-0002 Aichi, Nagoya, Naka Ward, Marunouchi, 3 Chome−18−11 先

나고야역에서 나고야성까지 걸어가는, 7월에 하기에는 반인륜적인 범죄를 저지르고 말았는데 사실 호텔에 박혀있는 게 맞지 않을까 싶으면서도 그래도 일요일인데...라는 두 의견의 충돌이 저를 밖으로 이끌었습니다.

아이치현청과 나고야시청.

둘이 붙어있는 이유는 나고야시가 아이치현의 제1행정구역이기 때문입니다. (끄덕)

진짜 금일까요?

돌아갈 때는 얌전히 탔습니다.

중간에 맥도날드에 들러 하와이안 맥피즈를 구입해 왔어요. 영롱한 빛깔. Korea에도 출시 원하다.

섭씨 36도를 찍으면 식당 가는 것도 귀찮습니다.

월요일은 사무실을 바꿔가며 일하다가 귀국합니다.

Naver 원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