ㅎㅅㅎ

정들었던 그랜드 프린스호텔 신 타카나와를 뒤로하고 새로운 장소를 향해 나아갑니다.

목적지는 바로?

쉐라톤 그랜드 도쿄 베이 호텔

1-9 Maihama, Urayasu, Chiba 279-0031 일본

짐 보관소

디즈니 호텔

리조트 게이트웨이(JE 마이하마)역에서 300엔을 내고 모노레일을 탔다가 걸어가는 방법도 있고, 버스를 타는 방법도 있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하지만 이미 도합 600엔을 뜯긴 뒤였죠.


가사이 임해공원

6 Chome-2 Rinkaicho, Edogawa City, Tokyo 134-0086 일본

하지만 내일 방문할 예정이기 때문에 카사이 린카이 고엔역으로 갑니다.

한국어로 풀어 쓰면 가사이 임해 공원인데요, 임해라는 단어에서 느껴지듯 바다에 붙어 있습니다.

Tokey Sea Life Park, 수족관이고요, 35주년을 맞았다고 합니다. 모두 박수 한 번 주세요.

티켓마다 디자인이 다릅니다.

수족관으로 들어가기 전에 전망대에서 한 컷.


⚠️

혹시 어류를 보기 어려운 분은 즉시 뒤로 가주시기 바랍니다.

니모가 숨어 있습니다.

색이 특이한 친구들도 많아요.

참치 앞에서는 마구로의 일생이라고 다큐멘터리를 틀어주는데 결론은 뭐겠습니까.

정말 슬프네요.

원래는 펭귄들이 뛰어놀고 있어야 할 공간인데 없었습니다.

CAT WALK라고 위에서 아래를 내려다볼 수 있는 공간도 있었는데, 직원들이 밥 주는 공간을 열어준 것 같네요.


관람을 다 마치고 밖으로 나왔습니다. HND가 근처에 있기 때문에 어딜 둘러봐도 이륙하거나 착륙하는 비행기를 볼 수 있어요. 이거 마치 공항동..?

자세히 보시면 사람이 타고 있습니다.

카사이 린카이 코엔이기 때문에 꽃밭도 있습니다.

진짜 찐막으로 다 보고 마이하마로 복귀하는 길...에 참치들이 반겨주네요.

밥은 귀찮아서 룸 서비스 주문했습니다. 규동 3,900엔 카츠 3,900엔해서 도합 7,800엔. 💸

한국에서 열심히 아껴야겠어요.

Naver 원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