ㅎㅅㅎ

새벽에 머리가 너무 아파서 약을 사기 위해 7/11에 힘들게 갔는데 약을 안 판대요. DRUG STORE는 22시면 닫고요. 그래서 호텔로 가서 약 있음? 하니까 거기도 없대요,,(why?) 그래도 찬 바람 맞고 오니까 덜 아파져서 자는 건 성공했어요.

오늘의 교훈: 평소에 아프다면 약을 미리 사두자. 일본의 편의점에서는 약을 팔지 않는다.

금일의 조식입니다. 누가 빵 사이에 야끼소바를 넣을 생각을 했을까요?

과정은 중요하지 않습니다. 맛있으면 됐죠.


Fukudaya

일본 〒150-0043 Tokyo, Shibuya, Dogenzaka, 2 Chome−25−15, Fukuda Bldg., 2F

시부야에 가서 소바를 먹었습니다. No Card라길래 편의점 달려가서 돈 뽑아왔어요.

한 번도 접히지 않은 신권 4장이~

크레페도 현금을 요구하길래 또 편의점을~


이번에도 아오야마를 갔습니다. 동네의 분위기가 좋아서요.


롯폰기힐즈에 살짝 들어갔다 나왔는데요, 제가 살 수 있는 게 없어서 도망치듯 나왔습니다.

500엔을 넣으면 오렌지 4개를 짜주는 기계.


신쌤이 고통을 호소하셔서 혼다가 운영하는 카페에 들어갔어요.

축하합니다;; 저 기뻐하는 표정을 보니 저도 기쁘네요.

국립 요요기 경기장

2 Chome-1-1 Jinnan, Shibuya, Tokyo 150-0041 일본


메이지 신궁

1-1 Yoyogikamizonocho, Shibuya, Tokyo 151-8557 일본


하라주쿠의 도큐플라자에서는 치이카와 베이커리 팝업 스토어가 열리고 있었습니다.

줄 서서 들어가길래 패스~

900? what?

오늘의 두 번째 크레페. 스트로베리 말차 쿠키 브라우니 크레페라고 해요.

실시간으로 건강 나빠지는 거 체감함.

돌아와서 편의점에서 사온 걸로 식사를 해결했습니다.

지금 있는 곳도, 갈 곳도 아닙니다.

내일은 호텔을 옮겨야 합니다. 우라야스의 사진과 함께 돌아올게요.

Naver 원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