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kyo, Winter 2024: 2일차

NH862편을 맞이하러 HND 3터미널에 왔는데요, 2터미널로 간다고 합니다.
항상 3터미널에서 출발, 도착하니 습관이 되어서 그냥 온 건데 꼭 체크를 하도록 해야겠어요.

셔틀 버스를 타고 빠르게 도착했습니다.


신쌤을 픽업하고 시나가와로 향하는 열차를 타니 어느새 10시 43분.
호텔에다가 짐을 던지고 첫끼를 해결할 식당으로 이동했습니다.

스미야키 우나후지 유라쿠초점
일본 〒100-0011 Tokyo, Chiyoda City, Uchisaiwaicho, 1 Chome−7−1 日比谷OKUROJI

가격이. 사악합니다.



맛만 있으면 됐죠. 돈 쓰러 온 거니까 가격에는 연연하지 않도록 해요.


식사를 마치고 황거(고쿄)로 산책하러 갔어요. 경비가 삼엄합니다.

멀리서만 보는 걸로..

15시가 되어 체크인을 하고 충전기 세팅을 했습니다. 기장님도 에너지 충전을 하고 있어요.




오른쪽은 무슨 식물 씹는 맛이 나네요... 왜 주문했을까요?


스시는? 스시로.

한 마리 집어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