ㅎㅅㅎ

일어나서 또 확인하기. 어제보다 더 줄었습니다. why...??

그래도 희망을 가득 품고 GMP로 출발해볼게요.

이른 새벽?임에도 불구하고 차들이 굉장히 많아요.

국제선으로 가는 길. 롯데몰을 경유해서 가는 길이 빠르고 편리합니다.

가만히 서보세요~


국제선 2층으로 가서.. 원래 내일 가는 계획이었는데 000001인 거 보고 오늘 왔다고 상황을 설명드립니다. 스탠바이 탈 수 있을지 아직 확정이 안 되어서 7시 55분에 카운터로 가면 된다고 안내해주셨어요.

기다리는 중... 햇빛이 바닥에 반사되어서 반짝반짝해요.

6분이나 이른 49분에 탈 수 있게 되었다는 전화를 받았습니다.

기쁜 마음으로 즉시 게이트로 가서 티켓을 받았습니다. 297명의 탑승 정원 중 295가 찍혀 있는 걸 보니 진짜 찐막 자리인 것 같습니다.

멀고도 멉니다. 이윽고 Cabin crew prepare for landing. 방송이 나오고 승객 여러분 곧 착륙하겠습니다. 도 듣습니다.

원래 국내선이면 이륙한지 20분 만에 나오는데요. :)

docomo로 로밍 활성화가 되었습니다. 100kbps는 텍스트 정도나 주고 받을 수 있는 정도입니다. 아, 그리고 짐이 빨리 나왔어요. “나의 찾기”를 켜두고 있으면 슬슬 언제 나오는지 예상할 수 있는데 한 5분도 안 걸렸거든요. 비즈니스 다음으로 나온 것 같아요. Last In First Out??


오타의 진하우스에 짐을 풀고 다이바로 갔습니다.

미안하다 이거 보여주려고 전원 켰다.

먹을 수 있는 모자를 파는 곳.

직장 동료의 선물을 삽니다.

팩트는 오후 6시도 안 됐다라는 거임. KST와 JST가 같은 이유는 무엇일까요?

어떻게 역 이름이

2시간 대기를 해야 한다길래 집 갔다가 다시 옴...

atré Omori

1 Chome-6-16 Omorikita, Ota City, Tokyo 143-0016 일본

Naver 원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