ㅎㅅㅎ

8월 3일 - 복귀

11:42 출발 열차라 시간이 남아서 잠시 롯데리아에서 식사를 했습니다.

뭔가 이벤트가 많습니다.

피치요거트블렌디드와 멜론쿠헨

yay~ i'm행운만땅이에요.

8월 4일 - 할 건 해야지...

84일 맞이 8.88km만 달리고 나왔습니다.

집으로 오다가 도비빔면을 집어들고,,

아 참, 저녁 하늘은 핑크빛이었답니다. 담아두지 못하신 분은 여기서 보고 가시길.

8월 5일 - 한 달에 한 번.

비용 마감일입니다. 당초의 퇴근 루틴 목표는 "밥 먹고 운동하고 가야지~"였는데 시간이 지나면서 "밥만 먹고 가야지~"로 변했다가 18시가 넘어서면서 그냥 가야지로 변했습니다. 그마저도 18:16에 나가서 송정역행 버스는 이미 떠나고 난 뒤...

이런 초럭키🍀 레어 메뉴였습니다.

이번이 두 번째 처리였는데 9월에는 더 능숙하게 할 수 있겠죠??

오늘의 업무일지

집으로 돌아오면서 바쁘고 길었던 하루를 보낸 기념으로 피자를 사갈까 고민을 했는데, 지갑 사정을 고려하여 집에 있는 canadian🇨🇦 삼겹살을 굽기로 했습니다. 내일도 먹으면 재주문해야겠네요.

8월 6일 - 가을이 온다.

뭔가 그런 느낌입니다.

8월 7일 - 🍫

신한에서 보내준 쿠폰 야무지게 써먹기~

대전에서 사온 티니핑 솜사탕.

원재료 백설탕 『100%』

누구세요.

8월 8일 - 빠퇴

IDT최강미남 사우님께서 퇴근길에 차를 태워주셨어요.

집 빨리 와서 뭐 했냐면,

빨리 잠. 요즘 일이 많아서 그런가 봅니다.

8월 8일 - STJ

동네 한 바퀴 돌고 빵 먹기.

더루스티코

서울특별시 강서구 강서로 385 1층

동창회가 있었습니다.

막판에 STRIKE 꽂아버린.

슈퍼콘 초콜릿을 손가락에 묻히는 사람이 있다?

민초와 맛차. 특이하게도 프랑스산이 아니라 일본산입니다.

테네시에서 온 민초 위스키. 민초 위스키라는 게 있다길래 “구라 ㄴ”라는 생각을 했는데 왜 진짜임.

배빵빵해져서 마곡하늬공원 둘레길 10바퀴 정도는 돌아야겠어요.

Naver 원문